황인범 동료 될 예정이었는데… ‘폭풍 쇼핑’ 맨시티, 06년생 아르헨티나 신성 하이재킹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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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동료 될 예정이었는데… ‘폭풍 쇼핑’ 맨시티, 06년생 아르헨티나 신성 하이재킹 준비

인터풋볼 2026-01-18 17: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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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65스코어
사진=365스코어

[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마에르 카리소의 하이재킹을 노린다.

축구 종합 매체 ‘365스코어’는 “맨체스터 시티가 페예노르트행이 유력한 19세의 마에르 카리소의 하이재킹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에르 카리소는 아르헨티나 국적의 2006년생 공격수다. 주 포지션은 오른쪽 윙어지만, 중앙과 왼쪽 모두 뛸 수 있다. 뛰어난 드리블 능력과 볼 컨트롤이 눈에 띄며, 빠른 스피드와 득점 감각 역시 가진 자원이다.

현재 아르헨티나의 CA 벨레스 사르스필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그는 이미 성인 무대에서 공식전 51경기를 소화하며 11골 3도움을 기록했다. 2024년부터는 아르헨티나 20세 이하 대표팀에 차출되었고, 19경기에서 8골 4도움으로 맹활약하며 성장을 거듭해 왔다.

대형 유망주의 등장에 여러 클럽이 달려들었다. 리버 플레이트를 포함한 여러 아르헨티나 클럽들이 그를 노렸으며, 황인범이 뛰고 있는 페예노르트도 움직였다. 매체에 따르면 페예노르트는 그를 주시하고 있었으며, 계약에 가까워지기도 했다.

그러나 여기서 맨시티가 나타났다. 지난 여름부터 그를 주시했던 맨시티는 페예노르트와 가까워진 카리소를 하이재킹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현재 맨시티에는 필 포든, 제레미 도쿠, 라이언 셰르키, 앙투안 세메뇨 등 뛰어난 2선 자원이 많지만, 구단은 그를 장기적인 관점에서 육성시킬 것으로 보인다.

소속팀 벨레스도 이적에 열려있다. 벨레스는 같은 리그의 리버 플레이트보다는 다른 유럽팀에게 그를 판매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계약이 오는 2027년 말 만료되기 때문에, 지금 시점이 유망주를 높은 금액에 판매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과연 카리소가 맨시티에 합류해 또 하나의 대형 유망주의 탄생을 알릴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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