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中서 채연 위상 실감…“화장실에 얼굴이 도배돼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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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中서 채연 위상 실감…“화장실에 얼굴이 도배돼 있더라”

스포츠동아 2026-01-18 16:23: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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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 캡처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S.E.S 출신 슈가 중국 출장 중 들은 한마디를 통해 가수 채연의 과거 현지 인지도를 다시 떠올렸다.

1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 영상에서 슈는 코스메틱 브랜드 론칭을 준비하며 중국 광저우를 찾은 근황을 전했다. 그는 “현재 몇 개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준비 중”이라며 “시중에 없는 콘셉트의 화장품을 만들기 위해 용기를 직접 보러 왔다”고 밝혔다.

출장 일정 중 슈는 현지 쇼핑센터와 백화점을 둘러보며 화장품 관련 자료를 살폈다. 이 과정에서 과거 S.E.S 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중국 내 한국 연예인의 인지도에 대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오갔다.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 캡처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 캡처

이때 동행한 통역사가 뜻밖의 증언을 내놨다. 통역사는 “중국에서 미용 쪽을 다니다 보면 예전에 채연 씨 얼굴이 정말 많이 붙어 있었다”며 “화장실이나 병원 같은 곳에도 흔히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본인도 그 정도였는지는 잘 모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예상치 못한 이야기에 슈는 놀란 반응을 보이며 다시 한번 질문을 던졌다. 통역사는 “그 당시에는 한국 연예인 얼굴이면 일단 다 붙여놨다”고 설명해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채연은 과거 중국 예능과 행사에 꾸준히 출연하며 현지 인지도를 쌓은 바 있다. 이번 통역사의 증언은 당시 중국 내에서 형성됐던 채연의 대중적 존재감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관심을 모았다.

한편 슈는 이번 광저우 출장을 통해 화장품 용기 연구와 사업 준비를 병행했으며, 개인 채널을 통해 해외 일정과 일상을 계속 공유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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