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6대 인천조달청장에 권혁재 전 시설사업국장이 취임, 19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권 신임 청장은 1994년 공정거래위원회를 시작으로 조달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정보기술계약과장, 부산조달청장, 구매사업국장, 시설사업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조달행정 전문가다. 조직 안에서 신망이 두터우며 소통·공감 능력이 뛰어난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규제개혁과 공정하고 효율적인 조달행정을 구현할 것”이라며 “인천과 경기 서남부 지역의 중소·벤처·혁신 기업들이 공공조달을 통해 한층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