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뱅 스타일의 앞머리를 내린 채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하면서도 도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그녀의 스타일링이다. 카리나는 블루 배색이 포인트인 네이비 반소매 니트에 짙은 색 치마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프레피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자신이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의 브라운 가죽 가방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는 대기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젓가락을 들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거나, 이동 중 복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는 등 반전 매력을 뽐냈다.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일상 속 내추럴한 모습에서도 굴욕 없는 ‘AI 미모’가 빛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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