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멜버른·오키나와서 스프링캠프…21일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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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멜버른·오키나와서 스프링캠프…21일 출국

모두서치 2026-01-18 10:48: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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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프로야구 KT 위즈가 2026시즌을 준비하는 스프링캠프에 돌입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KT는 "21일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해 질롱 베이스볼센터에서 3일 동안 자율 훈련을 소화한 후 25일부터 본격적인 1차 스프링캠프 훈련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이강철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 12명, 선수 47명 등 총 59명이 이번 캠프에 참가한다.

새로운 얼굴들이 대거 합류한다. 지난해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은 외야수 김현수, 최원준, 포수 한승택과 한화 이글스로 떠난 강백호의 보상 선수인 투수 한승혁,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합류한 내야수 안인산 등이 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26년 신인 투수 박지훈, 고준혁, 내야수 이강민, 김건휘, 임상우도 함께 캠프를 시작한다.

KT는 호주 멜버른에서 진행하는 1차 캠프에서 기본기 향상과 전력 및 팀워크 강화 훈련에 중점을 둔다. 2월20~21일에는 멜버른 에이시스와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점검한다.

이후 2월24일 귀국한 뒤 25일 일본 오키나와로 2차 스프링캠프를 떠난다.

2차 캠프에서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등과 연습경기를 치른다.

선수단은 3월9일 1, 2차 캠프 일정을 모두 마치고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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