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11시47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매성리에 있는 한 비료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52분 만에 꺼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8일 천안동남소방서에 따르면 이 공장 관계자가 화재가 난 것을 보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2대와 대원 등 33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시39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건물 36㎡와 원료(퇴비) 70t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200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원료에서 자연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