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라이 도착
역 도착하자마자 아 오아라이다... 느낌이 확 드는 지점 ㅋㅋ
일단 어떻게 가야할지 몰라서 스탬프 랠리부터 하기로했어
역에서 쭉 바다쪽으로 가면 나오는 걸판 갤러리
에스컬레이터가 반가운건 처음이었어
드디어 나도 걸판갤러리 들어간다!
뒤집어져서 충격받은 두체...
졸귀 ㅋㅋㅋ
이 장면도 티셔츠로 있길래 웃기고 귀여워서 찍어봤어
ㄹㅇ 개커여움
갤러리 들어오면 있는 책상.
보코가 이빠이
이렇게 디오라마도 있는데 ㄹㅇ 고퀄이야
니시즈미 자매 피규어랑 마망 둘..
마망 진짜 비싸더라
로즈힙 피규어는 진짜 탐나내..
개쩌는 내부
이런 것도 전시해놨더라 개쩖
앙 앙 앙
갤러리에서 옆으로 오면 있는 마린타워 2층카페 (사실 이거 2층아님..)
주포 인테리어를 눈으로 직접보니까 엄청났츰
카페에서 볼수있는 풍경
걸붕이라면 모를수가 없는 그 장소
지도 보면서 돌아댕기다가 어느 할머니가 도와줄까하고 말 거셨는데
덕분에 여러 판넬도 같이 찾아주시고 말동무도 해주셔서 좋았어
오아라이 왔으면 브론즈는 가야지
진짜 압도적...
사진은 물론 허락받고 찍었어
카운터쪽은 찍지말라고 하시더라 이유는 몰루
나폴리탄 시켰어
주인분이 친절히 사진찍으라고 가져다주시더라
덕분에 사진 재밌게 찍었당
더 옆으로 오면 있는 신사 앞 토리이
진짜 크기가 압도적이야..
여길 근데 전차로 내려왔다고..?
마트 안인데 마트에도 이렇게 걸려있더라
역시 오아라이
아웃테리어부터 페코까지 압도적이라 찍어봤어
오늘 굿즈 정산
L파일은 역에있는 매점에서도 팔고 갤러리에서도 팔고 온갖곳에서 다 팔더라
뒤에 브론즈는 브론즈에서 계산할 때 가져가라고 하시더라 원래 손크기의 종이였다는데
이번에 큼직하게 코팅까지 해서 주는걸로 해봤다고 하시더라구
그리고 갤러리에서 샀던 치하탄 카드지갑이랑 다즐링 안경케이스(+안경닦이), 거북이팀 집오리팀 피규어, 그리고 로즈힙
이미 하나 마셨지만 암튼 걸판 쥬스
하 여러모로 알차기도 했고 아쉽기도 했던 오아라이 당일치기였어
이번 일본여행 기간중에 한번 더 가볼까도 고민중이야
다들 오아라이 꼭 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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