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오후 10시18분께 충남 태안군 안면읍 정당리의 오토바이가 수로에 빠져 70대 운전자가 숨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8일 태안소방서 등에 따르면 가족이 "오토바이를 끌고 집을 나가셨는데 그 후 확인해 보니 수로에 같이 빠져 있었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사후강직이 진행된 A(76)씨를 발견하고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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