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신보람, 러브스토리 공개..."사귀기도 전에 명품목걸이 선물" (살림남)[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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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신보람, 러브스토리 공개..."사귀기도 전에 명품목걸이 선물" (살림남)[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 2026-01-18 07:4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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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신보람이 지상렬이 사귀기 전에 명품목걸이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지상렬과 신보람이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보람은 지상렬의 지인인 최양락을 만나게 됐다.

신보람은 최양락과 대화를 나누던 중 최양락이 지상렬의 애주가 면모에 대해 얘기하려고 하자 의도치 않게 말을 끊고 말았다.



최양락은 말을 끊어서 죄송하다고 말하는 신보람에게 농담으로 "정말 죄송한 짓을 하시네. 상렬이랑 사귀더라도 그런 건 고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상렬은 지난 KBS연예대상에서 수상 소감으로 신보람을 언급하면서 그때 교통정리가 된 것이라고 했다.

최양락은 신보람이 딸 같다고 했다. 실제로 최양락 딸과 신보람이 3살 차이라고.
 
최양락은 지상렬과 신보람이 서로 호칭은 어떻게 부르는지 궁금해 했다.

신보람은 "자기야"라고 부른다며 지상렬도 일이 밤에 늦게 끝나고 자신의 경우도 밤낮없이 일하기 때문에 데이트는 보통 차에서 하는 편이라고 했다.



신보람은 최양락이 지상렬이 준 선물 중 뜻깊었던 것이 있는지 물어보자 사귀기 전에 목걸이를 준 적이 있다고 했다.

신보람은 "아무 날도 아닌데 고가의 명품 목걸이를 줬다"면서 심지어 어머니 목걸이까지 줬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상렬은 제작진과의 인터뷰 자리를 통해 신보람 어머니한테까지 선물한 이유에 대해 "그 당시의 끌림? 자석 같은 거였다"고 털어놨다.

신보람은 지상렬을 향한 어머니의 마음이 하루에도 열두 번씩 왔다갔다 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주변에서 나이 차이를 걱정하기 때문이라고.



신보람은 "오빠가 먼저 인사간다고 해서 엄마를 만났다. 엄마가 오빠를 실제로 보고 나서는 '잘생겼고 든든하다. 듬직하고 키도 엄청 크다'고 계속 칭찬하셨다"고 전했다.

최양락은 신보람에게 지상렬의 단점을 굳이 말해보자면 뭐가 있느냐고 물어봤다.

신보람은 고민 없이 "멋있다. 단점이 없다"고 말했다. 최양락은 신보람의 눈이 삐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 24년차에 접어든 이요원은 "단점이 없을 때다. 숨어 있던 단점이 자꾸 나온다"고 했다. 

이요원은 박서진이 남편의 단점을 1개만 얘기해달라고 하자 "나보고 밖에서 본인얘기 그만하라고 한다"면서 알려주지는 않았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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