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열고 미스김 받고 박상철 마무리...'전국노래자랑' 삼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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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열고 미스김 받고 박상철 마무리...'전국노래자랑' 삼척시

뉴스컬처 2026-01-18 06:57: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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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를 찾아 국민 예능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한다.

KBS1 ‘전국노래자랑’은 46년 동안 매주 일요일 낮을 책임져온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 지난주 방송된 2148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6.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사진=전국노래자랑
사진=전국노래자랑

오는 18일 방송되는 2149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편으로 꾸며진다. 삼척체육관을 무대로 본선에 오른 15개 참가팀이 각자의 끼와 열정을 쏟아내며 신명나는 한판 승부를 벌인다.

특히 스페셜 축하무대 라인업이 눈길을 끈다.

‘트롯 왕자’ 김희재가 ‘정든 사람아’로 화려한 오프닝을 열고, ‘리틀 송가인’ 정다경은 ‘혈당 스파이크’로 흥을 폭발시킨다. 여기에 ‘행사의 여왕’ 미스김이 ‘될 놈’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박사가수’ 정현아가 ‘봄날이야’로 열기를 이어간다. 피날레는 ‘전국노래자랑’이 배출한 대표 스타이자 ‘트롯 황제’ 박상철이 장식한다. ‘시작이 반’이 울려 퍼지자 객석은 뜨거운 환호로 가득 찼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삼척시 테토남 참가자들의 활약이다. ‘투우사의 노래’로 압도적인 성량을 자랑한 테너 참가자부터 광부 복장으로 등장해 박수를 받은 참가자, ‘노’를 들고 무대에 오른 중학교 카누부 소년단까지 개성 넘치는 무대가 연이어 펼쳐진다.

MC 남희석의 열정도 빠질 수 없다. 삼척의 특산물인 산삼 한 뿌리를 통째로 씹어 먹으며 테토남 대열에 합류, 현장을 웃음과 에너지로 물들였다는 전언이다.

한편 KBS1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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