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이 레전드 가수 혜은이의 등장과 함께 역대급 명승부를 선보이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간다. 손빈아는 '미스&미스터트롯' 최초 '올백' 기록자다운 저력을 과시하며 배아현을 상대로 100점 역전승을 거두었다. 이날 방송은 순간 최고 5.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4주 연속 종편 및 케이블 시청률 1위를 차지, 그 화제성을 입증했다.
레전드의 귀환과 무대 장악력
혜은이는 4대 '골든 스타'로 등장해 히트곡 '제3한강교'로 화려한 무대를 열었다. 그는 후배 가수들에게 세심한 조언과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으며 레전드 아티스트의 품격을 보여주었다. 혜은이의 카리스마와 무대 장악력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이는 전주 대비 상승한 시청률 4.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와 순간 최고 5.2%라는 수치로 나타났다. 〈금타는 금요일〉은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금요일 밤의 왕좌를 굳건히 지켰다.
예측불허 반전 속 명승부의 향연
이날 방송에서는 예측 불허의 대결과 반전이 계속되었다. 먼저 손빈아와 배아현의 '선선 리매치'가 성사됐다. 배아현은 혜은이의 '나는 여자예요'로 99점을 기록하며 앞서갔으나, 손빈아는 이재성의 '그 집 앞'을 파워풀하게 소화해 노래방 마스터 점수 100점을 획득하며 극적인 1점 차 역전승을 거두었다. 이어진 춘길과 오유진의 대결에서는 춘길이 승리하며 '3스타' 등극이 유력해졌으나, '메기 싱어'로 대한민국 최고의 발라드 듀오 '유리상자'의 이세준이 등장해 분위기를 뒤집었다. 춘길은 이세준과의 오랜 인연과 유쾌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웃음을 안겼다. 본 대결에서 이세준은 혜은이의 '당신만을 사랑해'로 99점을 기록하며 춘길을 단 1점 차로 제치고 승리했다. 또한, 진(眞) 김용빈과 추혁진의 맞대결에서는 추혁진이 '새벽비' 무대로 김용빈을 1점 차로 꺾고 '금타는 금요일' 4회 만에 첫 황금별을 획득하는 기쁨을 맛보았다.
이날 〈금타는 금요일〉은 감동적인 피날레로 대미를 장식했다. 혜은이는 데뷔 50주년 기념곡 '물비늘'로 진한 울림을 선사하며 깊은 감동을 전했다. 이어 '금타는 금요일' 출연진 전원이 함께 '그래'를 열창하며 선후배가 하나 되어 만든 화합의 하모니를 선보였다. 이는 시청자들에게 세대를 초월한 감동과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앞으로 펼쳐질 〈금타는 금요일〉 무대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다.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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