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오늘 첫시도라서 아쉬운점이 많았슨
1. 브라질냉동닭다리살 2키로짜리 배송비빼고 1만원 배송받았는데 전자렌지 안돌리고 소분하려다가 가운데 꽝꽝 얼어서 한참걸림
2. 500g씩 소분할랫는데 한덩이들이 아주 큼지막해서 그냥 700g으로....
3. 맨처음에 토치질하다가 갑자기 중국집처럼 불이 화랄랅 붙어서 깜짝놀람;; 그래서 토치질을 좀 소극적으로 했는데... 파도 닭기름에 더 구워야했나.... 불맛 파맛이 약한듯
4. 집에 떡이 없삼
5. 고기 양이 늘어나서 간이 좀 약한가 싶었는데 바닥 소스 잘찍어먹으니까 맛있슴
다음엔 입맛에 맞춰서 소스 재료들 조금씩 늘릴듯
청양고추가루 시장가서 따로 사온건데 굳이 필요한가?? 몰루겟네 살짝 맵긴한데 달콤한것도 있어서 야무지게 중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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