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야 산다' 양세형·임수향, 온천 여행 중 핑크빛 기류… "새우 까주는 남자가 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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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야 산다' 양세형·임수향, 온천 여행 중 핑크빛 기류… "새우 까주는 남자가 찐"

메디먼트뉴스 2026-01-17 19:32: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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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개그맨 양세형과 배우 임수향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묘한 설렘을 자아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뛰어야 산다 시즌2 8회에서는 2025 MBN 서울마라톤 일정을 마친 멤버들이 충남 아산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마라톤 종료 후 영문도 모른 채 버스에 오른 멤버들은 피로를 호소하면서도 도착지에서 펼쳐질 휴식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아산에 도착한 멤버들은 온천을 즐기며 마라톤으로 쌓인 피로를 풀고, 숙소 마당에서 바비큐 파티를 열었다. 이날 양세형은 직접 고기와 새우를 굽는 고굽남으로 변신해 실력을 발휘했다. 특히 평소 새우를 좋아하는 임수향을 위해 정성껏 새우 껍질을 까주는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양세형의 배려에 감동한 임수향은 세형 오빠처럼 새우 까주는 남자가 최고라며, 오빠가 까줘서 더 맛있다는 극찬을 남겨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5살 차이인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모습에 막내 유선호는 수향 누나가 세형 형에게 느끼는 호감도는 몇 점이냐, 결혼하자고 하면 할 거냐는 돌직구 질문을 던져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임수향의 답변을 들은 이영표는 방송에서 이렇게 고백해도 되는 거냐며 과몰입하는 반응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근 박나래와의 썸으로 화제를 모았던 양세형이 이번에는 임수향과 어떤 새로운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마라톤 뒤풀이 여행에서 터진 양세형과 임수향의 달콤한 로맨스 기류는 19일 오후 9시 50분 MB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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