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24)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오픈(슈퍼 750) 결승전에 진출했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대회 4강전에서 랏차녹 인타논(8위·태국)을 2-0(21-11 21-7)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18일 열릴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즈이(세계 랭킹 2위)와 우승을 다툰다.
해당 경기는 스포티비와 스포티비2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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