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새 앨범이 발매 첫날에만 165만 장 넘게 팔리며 팀의 네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작품' 달성 청신호를 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7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가 발매 당일인 전날 판매량 165만2560장을 기록하며 일간 차트 1위로 직행했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엔하이픈의 존재감은 빛난다.
'더 신 : 배니시'는 브라질, 인도, 튀르키예 등 10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1위를 차지했다. 총 52개 국가/지역 차트 순위권에 진입했다. 이 같은 인기를 바탕으로 이 앨범은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을 밟았다.
타이틀곡 '나이프(Knife)' 뮤직비디오의 조회수도 빠른 속도로 치솟았다. 위기마저 대담하게 즐기는 엔하이픈의 모습을 담은 뮤직비디오는 공개 19시간 만에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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