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용평 대신 곤지암? 엄지원, ‘하트 뿅뿅’ 설원 위 인간 몽클레르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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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용평 대신 곤지암? 엄지원, ‘하트 뿅뿅’ 설원 위 인간 몽클레르 변신

스타패션 2026-01-17 18:5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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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 스키 셋업 | 하트 조형물 앞
몽클레르 스키 셋업 | 하트 조형물 앞 '인간 몽클레르'로 변신한 엄지원의 사랑스러운 새해 인사 /사진=엄지원 인스타그램

배우 엄지원이 2026년 새해 인사를 전하며 곤지암 리조트에서의 활기찬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기사인 스키장 못 가도 패션은 이미 설원 위 럭셔리 퀸을 통해 '스키장 갈망 룩'을 선보였던 그녀가, 이번에는 드디어 실전 스키 시즌 준비에 돌입하며 '인간 몽클레르'의 정석을 보여준 것이다. 'Lovers' 문구가 적힌 대형 하트 조형물 앞에서 당당하게 포즈를 취한 그녀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다.

“베이지가 이렇게 힙했나?” 슬로프를 홀리는 톤온톤 마법

엄지원은 이번에도 영리한 컬러 선택으로 패셔니스타의 위엄을 증명했다. 눈 위에서 가장 돋보이는 원색 대신,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베이지 톤온톤 셋업을 선택해 '조용한 럭셔리(Quiet Luxury)'의 스키 버전인 '스키 코어' 룩을 완성했다. 상하의를 통일한 컬러감은 그녀의 슬림한 비율을 더욱 강조하며, 하얀 설원 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한다.

럭셔리 스키 코어 | 베이지 셋업에 블루 포인트로 위트를 더한 엄지원의 독보적 설원 패션 /사진=엄지원 인스타그램
럭셔리 스키 코어 | 베이지 셋업에 블루 포인트로 위트를 더한 엄지원의 독보적 설원 패션 /사진=엄지원 인스타그램

기능성은 챙기고 엣지는 살리고, 몽클레르 그레노블의 정석

그녀가 선택한 몽클레르 그레노블 라인은 스키웨어의 기능성과 하이패션의 미학을 동시에 잡았다. 자칫 둔해 보일 수 있는 겨울 아우터임에도 불구하고, 허리선을 살린 재킷의 절개 라인과 화이트 배색 디테일이 스포티한 엣지를 더한다. 특히 재킷 깃 사이로 살짝 보이는 로고 디테일은 과하지 않은 명품의 품격을 드러내며 룩의 밀도를 높인다.

블루 포인트 한 방! 센스 넘치는 '스키장 고인물'의 액세서리

룩에 활력을 불어넣은 것은 예상치 못한 '컬러 한 스푼'이다. 전체적으로 차분한 베이지 룩에 선명한 블루 컬러의 백팩 스트랩을 매치해 시각적인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머리를 포근하게 감싸는 니트 비니와 큼직한 블랙 더플백은 당장이라도 리프트를 타고 올라갈 것 같은 베테랑 스키어의 여유로운 무드를 완성하며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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