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케이, 자체 기술로 공공 셔틀의 허들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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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케이, 자체 기술로 공공 셔틀의 허들 낮춘다

뉴스로드 2026-01-17 18:50:26 신고

그라운드케이 CI
그라운드케이 CI

그라운드케이(대표 장동원)는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공공 셔틀을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시간 정보시스템을 론칭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정보시스템은 별도의 결제나 로그인 절차 없이도 공공기관 셔틀의 실시간 위치와 정확한 운행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서울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무료 공공 셔틀이 운행되고 있지만, 대부분 시간표 중심의 안내에 그쳐 이용자들이 실제 도착 시간이나 대기 시간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

실시간 위치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환경에서는 노약자, 장애인 등 이동 취약계층의 이용 불편이 특히 크다는 문제도 있다. 일부 지자체가 이를 보완하기 위해 운전자의 전화번호를 안내하는 사례도 있었지만 이는 운전자 안전과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 한계를 드러내 왔다.

그라운드케이의 정보시스템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 언제든지 셔틀의 실시간 위치를 지도 상으로 정확히 확인할 수 있으며,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별도의 가입이나 복잡한 절차 없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누구나 직관적으로 공공 셔틀의 운행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장동원 그라운드케이 대표는 현재 일부 지자체와 함께 시스템 도입을 위한 논의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공공 교통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고민을 기술로 해결하는, 지방정부의 신뢰받는 모빌리티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뉴스로드] 서진수 기자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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