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걸그룹 아이브(IVE)가 오는 2월 말 컴백을 확정 짓고 2026년 활동의 포문을 연다.
17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2월 말 컴백을 목표로 앨범 막바지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번 컴백은 지난 8월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 이후 약 6개월 만의 새 앨범활동이다.
'7연속 밀리언셀러' 기록과 함께 지난해 '레블 하트(REBEL HEART)'의 퍼펙트 올킬(PAK) 및 28관왕, '롤라팔루자' 등 글로벌 페스티벌 출연까지 명실상부한 '아이브 신드롬'을 입증했던 이들의 새로운 음악적 변신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아이브는 2월 컴백 활동에 이어, 오는 4월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글로벌 여정을 본격화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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