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우파 집회에는 항상 참여하는
멋진 어린이가 있다고 함
워낙 화제가 되서, KBS에서도 취재인터뷰 했다함
하원후에는, 가족과 함께 집회
성조기랑 깃발 들고 시장가면, 할머니들이 고맙다고 용돈 주시다고함
어머니께서는 대구에 오셔서 우파분들이랑 친하게 지내니 좋다고함
어머니께서 교회 고등부 교사 할 시절에, 국가대표를 꿈꾸는 고등학생있었는데, 혹시 성향 때문에 피해를 볼까봐 세월호 리본을 떼라고 알려줬다함
우파 어린이가 그린 그림
윤어게인 로블록스 집회도 자주 참여한다고함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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