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운 감도는 이란 정세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문제는 석유 값과 밀접한 연관이 있기때문이다.
경고 날리던 트럼프 대통령은 ,군사 개입 닥치자 한 발 빼는 형국이다.
.반정부 시위 통제 나선 이란, 하늘길까지 막아 놓은 상황에서 미국은 병력을 움직여 하시라도 군사개입이 가능한 상황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군사 개입 시도만 남겨놓은 상황이다.
트럼프-이란 충돌에 긴장하는 석유 시장 상황은 전쟁 발발시 유가 '2배' 공포가 여전한 상황으로 불확실성한 상황이다.
14일까지 오르던 국제 유가는 美 트럼프 발언 기점으로 약 3% 급락했지만 군사 개입 시사하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배경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오후 “우리는 이란에서 (시위대) 살해가 중단됐다고 들었다”고 말하며, 대이란 군사 개입이 임박하지 않았음을 시사했기 때문이다.
15일(미국시간) ICE선물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63.76달러로, 전장 대비 4.15%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종가도 배럴당 59.19달러로, 전장보다 4.56% 떨어졌다.
한편 외부와 차단된 이란에서 시위대 사망 줄이어 3428명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현재 .美 항모가 이란 주변으로 이동해 대기 상태로 무력 개입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다.
이란 사태 확장으로 호르무즈 해협 막히면 유가 '120달러' 달할 수도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란 반정부 시위의 확산과 미국의 무력 개입 가능성 등으로 국제 원유 시장 변동성은 우리 경제를 짓누르는 대외 변수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규현 기자 kh.choi@nv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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