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 커피 마셔요
뭔가 요즘은 아침부터 식욕 폭발이네요
친구 근처에 와있다는 연락받고 중국집 왔는데
뭔가 만팔천원 코스라기에 주문했더니
먹을게 얼마 없네요
맥주 몇 잔 마시고 짜장 작은 그릇으로 먹고,
오랜만에 동네 카페에서 카푸치노,
집에와서 배가 덜 차서 컵라면도 먹었네요
낮에 맥주 한 두 잔 마신게 애매해 두 캔 더 마시며
영화 한 편 보고 잤네요.
다음날 일어나 커피 마시고,
뭔가 쳐지는 느낌이라 거하게 먹고,
간식으로 피자 데워 또 먹고,
샌드위치 또 먹고,
팝콘 자루로 주문해둔 것 뜯어서,
오랜만에 팝콘 먹으며
영화 한 편 보고 잤어요
오늘 커피 마시며 몸 좀 괜찮은것 같아 뛰러가야지 생각했더니,
미세먼지 메우 나쁨...
일단 밥 부터 먹고 일 좀 보다,
점심 먹고 그냥 수영장 가기로,
어푸어푸 지난번 보다 차분하게 수영하고,
돌아오는길에 오천원 쿠폰으로 버거 먹고,
도서관 예약 도서 도착했다기에 대출하고 귀가.
돌아오니 주문했던 땅콩이 와있네요
땅콩먹으면서 책 읽어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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