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vs김준호, 벤치 클리어링 상황 발생 (스파이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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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vs김준호, 벤치 클리어링 상황 발생 (스파이크워)

스포츠동아 2026-01-17 14:59: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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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MBN ‘스파이크 워’

사진 제공=MBN ‘스파이크 워’



‘스파이크 워’에서 신붐 팀이 ‘원더독스’의 맞춤형 코칭을 받는다.

오는 18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는 표승주, 문명화, 이진, 구혜인으로 구성된 원더독스 4인방이 신진식 감독이 이끄는 신붐 팀의 스페셜 코치로 출격한다.

이날 신붐 팀은 드래프트 당일 펼쳐진 신붐 팀과 기묘한 팀의 첫 경기에서 승리하며 획득한 ‘스페셜 코치 초빙권’을 사용한다. 선수들의 기대 속에 등장한 원더독스는 등장과 동시에 날카로운 분석과 직설적인 피드백으로 현장을 긴장감으로 물들인다.

사진 제공=MBN ‘스파이크 워’

사진 제공=MBN ‘스파이크 워’


표승주는 신붐 팀의 실력에 대해 “생각보다 괜찮더라. 다만 편집의 힘인지, 실제 실력인지는 오늘 훈련해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에이스로 카엘, 송민준, 우지원을 꼽는 한편, 구멍 선수로는 서브 범실이 잦은 김준호와 의욕 과다형(?) 성훈을 지목한다. 특히 표승주는 성훈을 향해 “넘어지지 않아도 되는데 너무 잘 넘어진다”고 돌직구를 날려 현장을 폭소케 한다.

원더독스의 코칭은 포지션별 맞춤 레슨으로 이어진다. 세터 이진은 우지원에게 백토스 비법을 전수하고, 우지원은 즉각 안정된 자세로 완벽한 백토스를 성공시키며 눈길을 끈다. 아웃사이드 히터 표승주는 김준호에게 펜싱에 비유한 설명으로 스파이크를 지도해 이해도를 높인다.

또한 선수들의 집중력 강화를 위한 미니 게임도 펼쳐진다. 신진식 감독과 원더독스 4인방이 직접 코트에 나서 훈련을 진행하는 가운데, 우지원과 김준호가 맞붙으며 이른바 ‘벤치 클리어닝(?)’ 상황까지 발생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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