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펠츠, 베컴가와 손절 후 친정에 의지? 빅토리아 게시물 지우고 “엄마 사랑해” 새 글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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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펠츠, 베컴가와 손절 후 친정에 의지? 빅토리아 게시물 지우고 “엄마 사랑해” 새 글 올려

TV리포트 2026-01-17 13:35:07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첫째 아들 브루클린 베컴과 결혼 후 시댁 베컴가와 갈등을 겪고 있는 니콜라 펠츠가 어머니 클라우디아 헤프너 펠츠에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했다.

17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니콜라는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어머니와 함께한 사진을 게시하곤 “정말 사랑한다. 엄마의 사랑 없이 내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글을 남겼다.

그는 “당신이라는 존재에 감사한다. 내면과 외면 모두 아름다운 당신, 세상에 당신 같은 존재는 또 없다”라고 적으며 거듭 애정을 고백했다.

해당 게시물은 니콜라가 자신의 계정에서 베컴가와 관련된 모든 게시물을 삭제한 직후 올라왔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앞서 니콜라는 지난 2024년 시어머니 빅토리아 베컴의 50번째 생일에 “당신의 댄스 파트너가 될 수 있어 행복하다. 정말 사랑한다”라며 축하 글을 남겼다. 이에 빅토리아 역시 “사랑한다. 키스를 보낸다”라고 화답했으나 최근 니콜라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는 것으로 양가의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렀음을 알렸다.

베컴가와 펠츠가의 갈등은 지난 2022년 브루클린과 니콜라의 결혼식 직후 불거졌다. 결혼식 당시 니콜라가 빅토리아가 디자인 한 웨딩드레스를 거절하면서 고부 갈등이 본격화 된 가운데 크루즈는 니콜라의 편에 서 가족들과 연을 끊은 브루클린에 “스톡홀름 증후군” “온 가족이 망한 사람들” “곧 닥칠 업보에 시달릴 것” 등의 독설을 퍼부었다.

브루클린은 지난해 빅토리아를 비롯해 데이비드, 크루즈 베컴, 로미오 베컴, 하퍼 베컴까지 가족 전원의 계정을 차단한 데 이어 부모에게 법적 통지서를 보내 변호사를 통해서만 자신과 연락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빅토리아 베컴, 니콜라 펠츠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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