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를 달리던 5t 화물차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8분께 당진영덕고속도로 영덕방향 안평2터널 입구에서 5t 화물차 화재로 도로가 통제됐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5t 화물차 1대가 불에 탔다.
이 불로 한때 고속도로가 통제됐지만 이날 오전 11시10분께 부분 개통됐다.
불은 발생 50분 만인 11시18분께 꺼졌다.
소방과 경찰은 화물차 엔진부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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