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1시9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한 4층짜리 고시텔에 불이 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고시텔 4층 베란다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장비 30대와 소방관 90명 등을 투입해 오전 2시9분 완전히 불을 껐다.
화재 당시 건물에 있던 15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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