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김한준 기자) 미야오 가원이 공항에서 미니멀 시크의 정석을 보여줬다.
그룹 미야오 가원이 패션쇼 행사 참석 차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미야오 가원은 직각 어깨라인을 강조한 자켓에 블랙 컬러의 레더 쇼츠를 매치해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여기에 시어한 블랙 스타킹을 더해 다리 라인을 길고 슬림하게 연출, 전체적인 비율까지 깔끔하게 정리했다.
한편, 미야오는 최근 디지털 싱글 'BURNING UP'(버닝업)으로 한층 강렬해진 퍼포먼스와 업그레이드된 음악을 선보이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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