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윤소희가 사람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다.
17일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윤소희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윤소희는 지난 2022년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약 3년여 만에 FA 상태가 됐다.
한편 윤소희는 지난해 넷플릭스 서바이벌 '데블스 플랜: 데스룸(데블스 플랜2)'에 출연했다.
'데블스 플랜2'에서 윤소희, 규현은 정현규를 살리기 위해 두뇌 서바이벌의 취지에 맞지 않는 감정적인 플레이를 펼쳤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당시 윤소희는 눈 앞에서 상금 3억 8천만 원을 놓쳐 화제가 됐다.
윤소희는 세종과학고등학교를 조기졸업하고,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를 졸업한 연예계 대표 브레인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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