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 전국 오픈펜싱 단체전 ‘금빛 찌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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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청, 전국 오픈펜싱 단체전 ‘금빛 찌르기’

경기일보 2026-01-17 09:53: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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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북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전국남녀 종목별 오픈펜싱선수권대회 남자부 사브르 단체전서 우승한 화성시청 선수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성시청 제공
16일 전북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전국남녀 종목별 오픈펜싱선수권대회 남자부 사브르 단체전서 우승한 화성시청 선수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성시청 제공

 

화성시청 펜싱팀이 ‘2026 전국남녀 종목별 오픈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수 선발대회’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강임을 입증했다.

 

박태영, 황희근, 김준형, 김민제가 팀을 이룬 화성시청은 16일 전북 익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남자부 사브르 단체전에서 준결승과 결승을 연달아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

 

화성시청은 준결승에서 동의대를 45대35로 제압한 뒤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어 결승전에서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 45대37 완승을 거두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오픈펜싱선수권대회와 국가대표 선수 선발대회를 겸해 치러져, 각 팀이 최정예 전력을 가동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단체전은 조직력과 경기 운영 능력이 동시에 요구되는 종목으로 화성시청의 안정적인 경기력과 집중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화성시청은 이번 우승으로 국내 실업 펜싱 강호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향후 국가대표 선발 및 국제대회 경쟁력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신호를 남겼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한펜싱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전국 실업팀과 대학팀이 대거 참가해 국내 펜싱의 현주소를 가늠하는 무대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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