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영이 생일을 맞아 팬들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서 '심쿵' 미소를 발산했다. 최근 유인영은 세련된 윈드브레이커 스타일링으로 제안한 '겨울 톤온톤 레이어링' 패션을 통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낸 데 이어, 이번에는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인형 비주얼'의 정석을 선보였다.
누가 인형이고 누가 유인영이야?
유인영은 자신과 꼭 닮은 피규어를 손에 든 채 눈을 감고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인형이 인형을 들고 있다"는 팬들의 반응이 나올 만큼, 피규어의 큰 눈망울보다 더 비현실적인 유인영의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차분한 그레이 니트 차림에도 감춰지지 않는 화사한 분위기는 그녀가 왜 연예계 대표 '바비인형'으로 불리는지 단번에 증명한다.
공주님 강림하신 생일 파티 현장
생일 주인공임을 알리는 화려한 왕관과 어깨 띠를 두른 유인영은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행복을 만끽했다. 그녀는 "사진에 담지 못한 많은 축하 감사드려요"라며 넘치는 애정을 표현했다. 케이크 하나만 있어도 주변을 시상식 레드카펫으로 만들어버리는 그녀의 '미모 열일'에 지인들의 축하 댓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모자 하나 눌러썼을 뿐인데 '분위기 여신'
생일 파티의 하이라이트인 촛불 켜기 시간, 유인영은 붉은 캡 모자를 매치한 내추럴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꾸밈없는 편안한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촛불 빛을 받은 그녀의 미소는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아우라를 자아낸다. 화려한 여배우의 모습 뒤에 숨겨진 소탈하고 다정한 일상이 공개되자 팬들은 "유인영은 1년 365일이 리즈"라며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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