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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은 지난 2일부터 2월 26일까지 강원 평창군 황병산 일대에서 2026년 동계 설한지 훈련을 한다. 사진은 지난 14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장병들이 장병들이 설상 기동 및 은밀 침투 훈련 간 주위를 경계하며 이동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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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은 지난 2일부터 2월 26일까지 강원 평창군 황병산 일대에서 2026년 동계 설한지 훈련을 한다. 사진은 지난 15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장병들이 내한 극복을 위한 체력 단련을 실시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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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은 지난 2일부터 2월 26일까지 강원 평창군 황병산 일대에서 2026년 동계 설한지 훈련을 한다. 사진은 지난 15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장병들이 다기능 관측경을 활용하여 저격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
(서울=포커스데일리) 홍종락 기자 =정예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이 매서운 혹한을 뚫고 창설 이후 첫 동계 작전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2026년 동계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16일 해병대사령부 따르면 이번 훈련은 지난 2일부터 오는 2월 26일까지 일정으로 2차에 걸쳐 평창 산악종합훈련장과 강원·경북·강화일대에서 실시한다.
이번 훈련에는 특수수색여단 360여 명·미 해병대 300여 명·총 660여 명의 한미 해병대 장병이 참가했다. 또한 영국 코만도 요원들도 훈련에 참관해 동계 주특기 훈련 및 소부대 전술훈련에 대한 서로의 전술·전기를 교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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