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신한은행은 최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제43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신.대.홍) 해단식을 개최하며, 2025년 하반기 동안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 자리에서 전국에서 선발된 대학생 홍보대사들은 금융소비자 보호와 글로벌 문화교류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신한은행은 2004년 은행권 최초로 대학생 대상 대외활동 프로그램을 도입, 지금까지 3,9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43기 신.대.홍은 금융소비자 보호, 글로벌 문화교류, 사회공헌 활동 등을 주제로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의 중요성을 청년의 시각에서 영상으로 전달한 '43초 영화제', 금융·비금융을 결합한 신사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UNIQUERS X 신대홍' 등을 통해 신한은행의 브랜드 가치를 젊은 시각으로 전달했다.
해단식에서는 활동 성과에 따라 우수팀과 우수 활동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최우수팀에게는 해외문화연수의 기회가 주어졌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43기 신.대.홍은 다양한 주제를 청년의 언어로 풀어내며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청년 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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