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류승우 기자┃가수 화사가 데뷔 12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매혹적인 콘셉트의 포스터를 잇달아 공개하며 공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음원 차트에서는 ‘Good Goodbye’로 퍼펙트 올킬(PAK) 기록을 이어가며 ‘솔로 퀸’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12년 만의 첫 단독 무대, ‘MI CASA’로 문 연다
화사는 오는 17~18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26 HWASA CONCERT ’를 연다. 데뷔 12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다. 이번 공연은 그룹 활동을 넘어 솔로 아티스트로서 화사가 구축해온 음악 세계를 한 무대에 집약해 보여주는 자리로 평가된다.
연이어 공개된 포스터, 공연 기대감 증폭
공연을 앞두고 공개된 포스터는 화사의 트레이드마크인 깊은 눈빛과 농도 짙은 분위기를 전면에 내세웠다. 과장 없이도 시선을 붙드는 이미지다. 팬들 사이에서는 실제 무대에서 어떤 선곡과 퍼포먼스로 이 분위기를 확장할지에 대한 기대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
‘Good Goodbye’로 증명한 현재진행형 인기
음원 성적은 화사의 현재를 분명히 보여준다. ‘Good Goodbye’는 주요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퍼펙트 올킬 기록을 누적 692회까지 늘렸다. 국내 가수 기준 역대 최고 성적이다. 음악방송 1위와 각종 차트 정상도 잇따랐다. 기록은 숫자에 그치지 않는다. 이번 콘서트는 그 성과를 무대 위에서 직접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화사의 첫 단독 콘서트는 단순한 ‘기념 공연’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 솔로 아티스트 화사가 어디까지 왔는지를 보여주는 시험대에 가깝다. 포스터로 시작된 기대감은 곧 무대 위에서 답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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