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이 배우 김광규를 보고 답답해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16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하는 SBS TV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서 가수 남진 매니저로 나선다.
이들은 사전 MC 리허설을 위해 무대에서 대기한다.
이서진은 "제가 MC 이런 걸 안 해봤다"고 말한다.
이후 두 사람은 무대로 향해 대본을 읽는다.
김광규가 인사 후 "함성 한 번 들어보자"라고 하자 이서진은 "그런 거 하지 마라"라고 말한다.
이서진은 "대본만 보지 말고 내 말에 받아서 해야되지 않겠냐"고 한다.
그는 "녹화 15번째 하고 있으면 손발이 좀 맞아야 하지 않냐"며 "나 혼자 떠드는데 타이밍 못 맞추는데 짜증이 안 나겠냐"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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