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고경표가 3일 단식에 도전한다는 이유를 밝혔다.
16일 혜리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억눌린 예능감 대방출.. 촬영 현장 완전 난리자베스'라는 제목의 혤's club 68화가 올라왔다. 게스트로는 박신혜와 고경표가 출연했다.
영상에서 고경표는 "내일부터 단식한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혜리는 "거짓말 하지 말아라"라며 버럭했다.
박신혜는 "촬영하면서 단식 엄청 했다"고 거들었고 고경표 역시 "나 단식 전도사다"라고 말했다.
혜리는 "'나 내일 단식해'이러고 몇 개월 뒤에 만나서 '단식하고 있어요?'라고 물으면 '엄청 많이 먹는데'라고 한다. 몇개월 뒤에 만나면 또 '진짜 많이 먹어'라고 했다"라고 반박했다.
고경표는 "간헐적 단식을 하는 게 아니라 한 번 할 때 싹 끊어서 한 달에 한 번 내지 3일, 이렇게 끊는 거다"라며 "몸이 완전이 리셋된다. 하면 너무 좋다. 이틀 지나면 힘든데 정신이 번쩍 든다"고 설명했다.
54시간까지 단식을 해봤다는 고경표는 "이번에 72시간을 새해 맞이로 30일, 31일, 1일 3일간 아예 단식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댓글을 걱정한 그는 "제 몸으로 제가 하는 거니까 따라하지 말라. 저만 할 거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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