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손태진, 태어나자마자 생사 기로 고백… "어머니 눈물에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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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손태진, 태어나자마자 생사 기로 고백… "어머니 눈물에 울컥"

메디먼트뉴스 2026-01-16 21:20: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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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가수 손태진이 어린 시절 겪었던 긴박했던 생사의 순간을 고백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할 예정이다.

16일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는 서울대 출신 엄친아이자 1등 가수로 사랑받는 손태진이 신입 편셰프로 합류한다. 이날 방송에서 손태진은 우아한 미모와 남다른 요리 실력을 갖춘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소울푸드를 요리하며 따뜻한 모자간의 정을 나눈다. 손태진의 어머니는 한식부터 베이킹까지 섭렵한 요리 고수의 면모를 보이며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훈훈한 분위기 속에 요리를 이어가던 중 손태진의 어머니는 아들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속마음을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어머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태진이가 태어났을 때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살 수 있는 확률이 50%라는 말을 들었을 정도로 상태가 매우 위험했다고 당시의 절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소중한 아기를 잃을 뻔했던 아픈 기억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인 어머니는 남편 역시 태진이가 숨만 쉬고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고맙다는 말을 자주 한다고 덧붙였다. VCR을 통해 어머니의 눈물을 지켜보던 손태진 또한 눈시울을 붉히며 효자가 될 수밖에 없었던 깊은 가족애를 드러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손태진 가족을 당혹케 했던 터무니없는 가짜뉴스에 대해서도 언급된다. 손태진은 부모님이 말레이시아에 거주하신다는 점을 악용해 제가 말레이시아 백화점 딸과 결혼해 아이가 둘이라는 황당한 가짜뉴스까지 있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특히 아들의 가짜뉴스를 접한 손태진 아버지가 예상 밖의 반전 반응을 보여 출연진들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이다. 뭉클한 가족사와 유쾌한 토크가 공존하는 손태진의 편스토랑 도전기는 16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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