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러 에너지 공격 계속에 에너지 부문 비상사태 선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우크라, 러 에너지 공격 계속에 에너지 부문 비상사태 선포

모두서치 2026-01-16 20:14:46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우크라이나는 에너지 시설에 대한 러시아의 공격으로 에너지 부문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데니스 슈미할 제1부총리 겸 에너지부장관이 16일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슈미할 부총리는 "우리의 임무는 특히 수도 키이우에서 에너지 시스템 상황을 최대한 빨리 안정시키기 위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작업"이라고 텔레그램에 밝혔다.

그는 긴급 조치에 따라 주민들은 통행금지에도 불구, 야간에 비상 난방대피소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슈미할은 또 관련 기관들에게 전력망에 백업 전력 장비를 연결하는 절차를 간소화하고, 중요한 필요에 따라 해당 장비를 지역별로 재분배할 것을 지시했다.

우크라이나 철도와 가스 운영업체인 나프토가즈를 포함한 국영 기업들은 전체 소비의 최소 50%까지 전력 수입을 늘리도록 명령받았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번 주 초 키이우, 오데사, 중앙 드니프로페트로프스크 지역의 에너지 상황이 가장 어렵다고 말했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