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경북 안동시에서 덤프트럭이 구급차 옆구리를 들이받아
환자가 숨지고 구급대원 2명이 중상을 입음
이 구급차는 인근 청송군 진보119안전센터 소속으로
70대 저혈압 환자를 태우고 병원에 가다가 사고가 난 거였음
사고원인은 구급차(긴급자동차)의 신호위반
덤프트럭은 정상신호에 가고있었다고함
변호사 피셜 구급차 운전자에게 신호위반에 대한 형사책임 인정 가능성이 있다고 말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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