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신한은행전, 심판진 도착 지연으로 30분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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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신한은행전, 심판진 도착 지연으로 30분 연기

모두서치 2026-01-16 19:23: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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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청주 KB국민은행과 인천 신한은행의 정규리그 경기가 30분 연기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두 팀의 경기는 16일 오후 7시 청주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심판 배정 착오로 30분 연기됐다.

WKBL은 "금일 경기 운영과 관련해 심판진 도착이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알렸다.

이어 "부득이하게 경기 시작 시간이 오후 7시에서 오후 7시30분으로 변경됐다"며 "예기치 못한 일정 변경으로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팬 여러분과 양 팀 선수단 및 관계자분들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민은행은 2위를 달리고 있으며, 신한은행은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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