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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랜 시간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부모로서 공동 양육의 책임과 역할은 끝까지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미 역시 SNS를 통해 “충분한 대화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는 선택으로 부부 관계를 정리하기로 했다”며 “두 사람 모두 부모로서의 책임과 역할은 변함없이 함께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지나친 관심이나 섣부른 해석보다는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이혼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향후 공동 양육 체제를 유지하며 자녀를 함께 돌볼 계획이다.
개코는 2011년 김수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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