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믹 듀오 개코가 이혼 소식을 알렸다.
16일 개코는 자신의 SNS에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개인적인 소식을 전한다”며 “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하였다”고 전했다.
이어 “저희 두 사람은 부모로서 공동양육 책임을 가지고 역할을 끝까지 이어갈 것입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개코는 지난 2011년 5월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개코는 최자와 함께 2004년부터 다이나믹 듀오로 활동했다. 김수미는 뷰티브랜드 사업가, 방송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다음은 개코 SNS 글 전문.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개인적인 소식을 전합니다.
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저희 두 사람은 부모로서 공동양육 책임을 가지고 역할을 끝까지 이어갈 것입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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