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그동안 어떤 스타도 선뜻 집어 들지 못했던 전현무의 ‘명품 빨간 구두’가 마침내 운명의 짝을 찾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기부 천사’ 션이 바자회를 방문해 남다른 명언과 통 큰 기부로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역대급 손님들의 방문과 예상치 못한 ‘VIP 손님’의 등장에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조이 등 주최자들의 체력은 한계에 다다른다. 이들의 노고와 따뜻한 마음이 모인 최종 판매 수익금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모두 혀 내두른’ 전현무 명품 빨간 구두, 드디어 짝 찾았다!
지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서 모두를 경악하게 했던 전현무의 ‘명품 빨간 구두’가 드디어 새 주인을 만난다. 코드쿤스트와 봉태규마저 혀를 내두를 정도로 고난도 아이템이었던 이 구두가 의외의 인물을 만나 빛을 발하자, 전현무는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라며 진심으로 감탄한다. 오랫동안 잠자고 있던 명품 구두가 예상 밖의 인연을 만나 새로운 가치를 얻는 순간은 시청자들에게 뜻밖의 재미와 감동을 안겨준다.
‘기부 천사’ 션 강림, 바자회 품격 높인 ‘남다른 명언’과 통 큰 기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마지막 손님으로 ‘기부 천사’ 션이 방문한다. 그는 입구의 방명록에 깊은 울림을 주는 명언을 남겨 현장 분위기를 숙연하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장바구니를 가득 채우며 통 큰 기부 행보를 보인다. 션의 계산 내역을 확인한 전현무가 “왜 이렇게 많이 내셨어요?!”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자, 션은 특유의 선한 미소로 답하며 훈훈함을 더한다. 그의 방문은 바자회의 의미를 한층 더 높였다는 평이다.
체력 고갈 전현무X기안84, ‘VIP 손님’ 등장에 ‘경악’…최종 수익금은?
새벽부터 바자회를 준비하며 체력이 고갈된 전현무는 바닥에 널브러지고, 기안84와 코드쿤스트 역시 지쳐가는 모습을 보인다. 그때, 모두를 놀라게 할 예상치 못한 ‘VIP 손님’이 깜짝 등장한다. “얘 아직도 있어?”라며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을 짓는 전현무의 모습이 포착되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과연 바자회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VIP 손님의 정체는 누구일지, 그리고 수많은 손님과 주최자들의 노력이 모인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최종 판매 수익금은 얼마일지 오늘 밤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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