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최근 부친상을 당한 투어스 지훈 소속사가 향후 스케줄에 대해 안내했다.
15일 보이그룹 투어스(TWS)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부친상을 당한 멤버 지훈의 향후 스케줄 참여 여부와 관련해 공지했다.
소속사는 "지훈은 오는 1월 17일(토), 18일(일) 예정된 TWS 4th Mini Album 'play hard' 발매 기념 베이징 이즤위 팬사인회에 불참하게 됐다"며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 지훈의 향후 스케줄 참여는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될 수 있으며, 추가 안내가 필요한 사항이 있을 경우 추후 별도 공지 드릴 예정"이라고 알렸다.
소속사는 "지훈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내주시고, 언제나 TWS를 응원해 주시는 42(투어스 공식 팬덤명)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2006년생 지훈은 지난 11일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훈의 부친은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며 세상을 떠났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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