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토-오타니 다 제쳤다’ 연평균 841억 원 ‘터커, ML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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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토-오타니 다 제쳤다’ 연평균 841억 원 ‘터커, ML 역대 최고’

스포츠동아 2026-01-16 17:33: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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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 터커. 사진=메이저리그 공식 SNS

카일 터커. 사진=메이저리그 공식 SNS


[동아닷컴]

비록 단기 계약이나 카일 터커(29, 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 자리에 올라섰다. 메이저리그 연평균 최고 금액이 경신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6일(한국시각) LA 다저스와 카일 터커(29)가 4년-2억 4000만 달러(약 3537억 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는 연평균 6000만 달러(약 884억 원)에 달하는 엄청난 계약. 단기 계약이나 터커가 결코 물리칠 수 없는 제안을 한 것이다.

이번 계약에는 3000만 달러의 지불유예가 포함돼 있다. 이에 터커의 연평균 금액 실제 가치는 5710만 달러(약 841억 원) 규모다.

이에 대해 미국 7 뉴스 보스턴은 터커의 연평균 금액이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를 경신했다고 전했다. 이전 1위는 후안 소토의 5100만 달러.

이어 오타니 쇼헤이의 4600만 달러가 뒤를 잇는다. 오타니는 LA 다저스와 10년-7억 달러 계약을 체결했으나 지불유예가 크기 때문에 실제 가치는 떨어진다.

비록 4년의 단기 계약이나 터커가 연평균 최고 금액 신기록을 세운 것. 여기에 터커는 2027시즌과 2028시즌 이후 옵트 아웃 실행이 가능하다.

따라서 향후 2년 간의 활약 여부에 따라 최대 10년 가량의 초장기 계약을 따낼 가능성도 충분히 있는 것. 터커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할 수 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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