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료식은 지난해 7월 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선발된 41명의 청년인턴이 인턴십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턴들은 근무 기간 동안 사무·기술 보조, 말산업 전문, 불법단속(장애인 적합 직무) 등 각자 선발된 분야에 배치돼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자료 조사와 행정지원, 승마대회 및 말산업 행사 운영, 온라인 불법경마 모니터링 등 기관의 실제 업무를 수행하며 조직 적응력도 높인 것으로 전해졌다.
추완호 마사회 경영관리본부장은 “지난 6개월 동안 마사회 일원으로서 보여준 청년 인턴들의 열정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기관에서의 실무 경험과 선배들과의 소통이 향후 사회에 나아가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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