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청년 공공자전거 '누비자' 무료 이용…1천350명 선착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창원 청년 공공자전거 '누비자' 무료 이용…1천350명 선착순

연합뉴스 2026-01-16 16:28:56 신고

3줄요약

19세∼39세 대상…39세 넘겨도 군 의무복무 기간 고려

창원시 공공자전거 누비자 창원시 공공자전거 누비자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청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고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 공공자전거 '누비자' 연간 이용요금을 올해도 전액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창원에 주민등록을 둔 19세부터 39세 이하의 청년들이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연령이 39세를 넘겨도, 군에서 의무 복무를 한 경우 그 복무기간(최대 3년)만큼 청년 연령을 확대해서 적용한다.

예를 들어 41세라도 2년간 군대에서 의무 복무를 했다면, 청년으로 인정돼 지원 신청을 할 수 있다.

시는 선착순으로 1천350명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에서 하면 된다.

시는 매달 신청 자격을 검토해 그다음 달 5일까지 대상자를 확정한다.

단 지난해 지원을 받았던 청년은 또 지원받을 수 없다.

이 사업은 2021년 처음 시행됐으며 청년지원사업 만족도 조사에서 최근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jjh23@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