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경북 성주군은 설을 앞두고 관내 중소기업에 225억원 규모의 자금 지원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방식은 기업의 은행 대출에 대해 군에서 3%p의 금리를 1년간 부담하는 방법으로 이뤄진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다.
매출 규모에 따라 기업당 최대 3억원, 여성기업과 장애인기업, 가족친화기업 등 우대 대상 기업은 최대 5억원까지 융자액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간 진행된다.
군청 4층 기업지원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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