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누비랩과 지속가능한 급식 운영모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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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누비랩과 지속가능한 급식 운영모델 개발

투데이신문 2026-01-16 15:56: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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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누비랩 본사에서 진행된 ‘지속가능한 급식 운영 모델 개발’ 업무협약식에서 아워홈 양정익 사업부장(왼쪽 여섯 번째)과 누비랩 김대훈 대표이사(왼쪽 다섯 번째)가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아워홈]
15일 누비랩 본사에서 진행된 ‘지속가능한 급식 운영 모델 개발’ 업무협약식에서 아워홈 양정익 사업부장(왼쪽 여섯 번째)과 누비랩 김대훈 대표이사(왼쪽 다섯 번째)가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아워홈]

【투데이신문 강현민 기자】 아워홈이 단체급식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잔반을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관리 체계를 도입한다.

아워홈은 푸드테크 기업 누비랩과 AI 기반의 지속가능한 급식 운영 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누비랩은 AI로 급식 잔반 데이터를 축적, 분석하고 관리 모델을 제시하는 푸드테크 기업이다.

아워홈은 전국 단체급식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잔반량과 감축 효과를 정량적으로 측정하고 잔반 관련 운영 기준을 마련, 실증된 잔반 감축을 통해 ESG활동에 앞장서고자 이번 협약을 맺었다.

지난 15일 누비랩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아워홈 양정익 MCP사업부장과 누비랩 김대훈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사는 AI 솔루션을 아워홈 운영 사업장에서 시범 운영하고 운영 모델을 검증을 완료한 뒤, 적용 사업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이번 협력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와 연계해 추진된다. 탄소중립포인트는 온실가스 감축 활동에 금전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지난해 7월부터 ‘잔반제로’ 항목이 포함됐다. 잔반제로 인증 시 연 최대 7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며, 아워홈은 누비랩의 ‘코코넛’ 모바일 앱을 통해 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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