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홍길동’도 울고 갈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근황… “내 삶은 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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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홍길동’도 울고 갈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근황… “내 삶은 짬뽕”

스타패션 2026-01-16 15:5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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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에서 상큼한 브이 | 시차 따위 가뿐히 이겨낸 ‘미모 열일’의 현장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차 안에서 상큼한 브이 | 시차 따위 가뿐히 이겨낸 ‘미모 열일’의 현장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해가 한국, 미국, 중국을 넘나드는 이른바 '짬뽕적인 삶'을 고백하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상하이 신혼집 인테리어를 반년 만에 끝내고 "이제 발 뻗고 자겠다"며 입주 소식을 전했던 그녀는 정착할 틈도 없이 다시 시작된 글로벌 스케줄 속에서도 지치지 않는 역대급 비주얼을 과시했다.

“시차가 뭐예요?”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는 ‘방부제 미모’

차 안에서 찍은 초근접 셀카 속 이다해는 국가 간 이동이 무색할 만큼 생기 넘치는 모습이다. 버건디 니트를 입고 상큼하게 브이를 그리는 모습은 영락없는 소녀 같다.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다크서클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와 사랑스러운 분위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혼자만 시간을 비껴간다"는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조명 숲속의 이다해 | 꽃들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꽃미모’의 정석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조명 숲속의 이다해 | 꽃들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꽃미모’의 정석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꽃보다 다해, 조명판이 필요 없는 인간 형광등 비주얼

화려한 조명과 꽃들로 장식된 몽환적인 공간에 선 이다해는 배경보다 더 화려한 미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베이지 톤의 아우터와 롱부츠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재벌가 며느리 룩’의 정석을 보여준 그녀는, 자칫 복잡해 보일 수 있는 배경마저 단숨에 명품 화보 촬영장으로 탈바꿈시켰다.

그래피티 벽화 앞 포즈 | 힙한 패션도 우아하게 승화시키는 남다른 비율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그래피티 벽화 앞 포즈 | 힙한 패션도 우아하게 승화시키는 남다른 비율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SMILE!” 그래피티 앞에서도 힙한 ‘언니’의 아우라

길거리 그래피티 벽화 앞에서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오버사이즈 자켓에 니삭스를 매치한 ‘MZ 스타일’의 힙한 룩을 완벽히 소화하며 20대 못지않은 트렌디함을 뽐냈다. "미국 갔다 한국 왔다 중국 와있다"는 그녀의 멘트처럼, 전 세계 어디에 가져다 놓아도 찰떡같이 어울리는 독보적인 소화력이 인상적이다.

반려견과 여유로운 한때 | 캘리포니아 햇살보다 눈부신 이다해의 미소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반려견과 여유로운 한때 | 캘리포니아 햇살보다 눈부신 이다해의 미소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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