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복지재단, 별식품과 취약계층 식사 지원 ‘맞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랜드복지재단, 별식품과 취약계층 식사 지원 ‘맞손’

투데이코리아 2026-01-16 15:37:10 신고

▲ 이성행 별식품 대표이사(왼쪽)와 장광규 이랜드복지재단 이사장이 14일 취약계층 식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랜드그룹
▲ 이성행 별식품 대표이사(왼쪽)와 장광규 이랜드복지재단 이사장이 14일 취약계층 식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랜드그룹
투데이코리아=이기봉 기자 | 이랜드복지재단이 지난 14일 취약계층 식사 지원을 위해 맛김 제조기업 별식품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별식품은 자사 제품 ‘광천별맛김’을 이랜드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에 정기 후원한다.
 
기부된 김은 서울역 일대 쪽방촌 주민들과 노숙인, 독거노인 등 결식 위험에 놓인 취약계층의 식사에 활용될 예정이다.
 
장광규 이랜드복지재단 이사장은 “별식품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아침애만나를 찾는 이웃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든든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게 돼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들의 하루를 여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나눔의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성행 별식품 대표이사도 “자사의 제품이 누군가의 하루를 시작하는 데 작은 힘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투데이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