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더 비스트'(The Beast·짐승)란 별명이 붙은 세계 최강 미 육군의 에이브럼스 전차.
대전차 교전과 전선 돌파 상황에 주로 투입돼 120mm 주포에 장착된 열화우라늄탄으로 먼 거리에 있는 적의 장갑차나 전차의 철판을 뚫는 가공할 위력을 보이는데요.
최근 한층 업그레이드된 '차세대 모델'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제작: 임동근 송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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